보틀벙커, 와인‧위스키 최대 50% 할인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3.11.16 09:05  수정 2023.11.16 09:06

ⓒ롯데마트

연말 홈파티족을 위한 ‘블랙벙커데이’의 막이 올랐다.


‘블랙벙커데이’는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에서 상/하반기 연 2회 진행하는 연중 가장 큰 주류 행사다.


이번 ‘블랙벙커데이’는 고객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보틀벙커 잠실점, 광주 상무점, 창원중앙점과 함께 지난 9월 오픈한 4호점 서울역점에서도 진행된다.


올 하반기 ‘블랙벙커데이’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보틀벙커 4개점에서 와인과 위스키는 물론 페어링 푸드와 와인 용품 등 약 1800종의 행사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하반기 행사는 연말 홈파티를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지난 상반기보다 프리미엄 위스키를 20% 이상, 선물하기 좋은 와인/위스키 글라스를 40% 이상 확대 준비했다.


최저가 5000원대 ‘아스티카 말벡’부터 최고가 200만원대 ‘샤또 오 브리옹 2010’까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인기 와인을 선보인다.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프랑스 부르고뉴와 보르도 그랑크뤼 1~5등급 와인은 물론, 가볍게 즐기기 좋은 ‘덕혼 디코이(까베르네 소비뇽/샤르도네/피노누아/메를로)’는 2병 이상 구매 시 병당 3만4900원, ‘투핸즈(브레이브 페이스/섹시 비스트/엔젤스 쉐어)’는 2병 이상 구매시 병당 2만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레어템 위스키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글렌드로낙 50년’, ‘글렌피딕 40년 타임시리즈’, ‘맥켈란 엠 코퍼 2022’, ‘맥켈란 엠 블랙 2020’ 등 연말을 맞이해 선물하거나 소장하기 좋은 프리미엄 위스키 물량을 강화했다.


2030 소비자들을 설레게 할 와인/위스키 일자 별 ‘DAY 특가’도 진행한다.


‘돔 페리뇽 2013’, ‘크룩 그랑 뀌베 171에디션’ 등 샴페인 및 ‘샤또 마고 2004’, ‘샤또 안젤뤼스 2020’ 등 프랑스 보르도 와인을 다양한 그랑크뤼 등급과 빈티지로 준비했고, 미국의 ‘오퍼스 원 2018’과 이탈리아의 슈퍼투스칸 ‘사시까이아 2020’, ‘티냐넬로’ 프리미엄 와인 상품은 물론 ‘히비키 하모니 LTO’, ‘맥캘란 12년 쉐리오크’, ‘발베니 레어 매리지’ 등을 일자 별로 한정 판매한다.


연말을 맞아 선물하기 좋은 와인/위스키 글라스와 용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리델 파토마노’, ‘지허’, ‘슈피겔라우’, ‘글렌캐런’ 등 인기 와인/위스키 글라스를 최대 30% 할인판매하며, 머들러와 칵테일 스푼, 샷글래스, 쉐이커 등이 포함된 ‘홈텐더들을 위한 바크래프트’도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와인과 위스키에 모두 잘 어울리는 스페인 감자칩은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간 1+1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블랙벙커데이 행사 기간 동안 보틀벙커 앱을 통해 구매금액에 따라 특별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교환쿠폰이 발급된다.


‘르네뒤뱅 레드와인 키트’, ‘리델 벨로체 테이스팅 세트’, ‘리델 블랙타이 스마일레드 디캔터’ 등 50만원 이상부터 1000만원 이상까지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보틀벙커 어플 신규 가입자 중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보틀벙커 와인 숄더백을 각 1개씩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신한카드로 와인, 푸드, 용품 행사 상품 3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2만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1인 1일 1회 할인 가능하다.


이영은 보틀벙커팀장은 “이번 하반기 ‘블랙벙커데이’는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인기 와인들은 물론 그동안 만나보기 힘들었던 위스키 상품들도 확보해 일별 한정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지난 9월 오픈한 보틀벙커 제타플렉스 서울역점도 참여하는 첫 행사인 만큼 더욱 많은 고객들이 매장에 방문해 즐거운 연말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