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아모레퍼시픽
새로운 뷰티 경험을 선사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는 신제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을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은 립밤, 틴트, 립글로스 효과를 한 번에 주는 립 케어 제품이다.
올해 2월 미국 시장에서 출시한 이후 '도넛 립 세럼'이라고 불리며 여러 차례 품절되는 등 현지에서도 인기가 높다. 한국에서도 뷰티 고관여자를 중심으로 론칭에 대한 기대가 많았던 제품이다.
건조한 입술에 12시간 지속되는 세럼광을 선사해 주는 도넛 립 세럼은 95%의 스킨케어 성분으로 구성해 일주일 사용 시 눈에 띄는 입술 상태 개선 효과도 경험할 수 있다는 게 아모레퍼시픽 측 설명이다.
입술 탄력에 도움을 주는 ‘폴리펩타이드’, 풍부한 항산화 효능의 ‘석류씨 오일’, 피부 보습 장벽 강화와 입술 보습 및 영양을 선사하는 ‘아르간 세라마이드’ 등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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