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옥상 화재, 1시간 18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입력 2025.05.05 16:59  수정 2025.05.05 16:59

ⓒ 연합뉴스

5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의료원 옥상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 18분 만에 완전히 잡혔다.


서울 동대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3분경 경희의료원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인력 108명과 소방 차량 27대가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오후 12시 3분경 큰불을 잡았고 이후 오후 12시 51분경 잔불까지 완전히 진압했다.


이날 화재는 병원 건물 외부 옥상에서 발생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재 감식 인원이 현장에 남아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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