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나무'로 타사 해외주식 입고하면 지원금 지급"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5.05.14 16:37  수정 2025.05.14 16:39

자사 증권거래서비스 '나무'…주식 옮기고 새로고침 시작

최대 300만원…오는 6월 말까지 진행

7월 말까지 잔고 유지해야

NH투자증권은 14일 자사 증권거래 서비스인 '나무'에서 '나무로 주식 옮기고, 국내주식 새로고침 시작(시즌2)'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4일 자사 증권거래 서비스인 '나무'에서 '나무로 주식 옮기고, 국내주식 새로고침 시작(시즌2)'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나무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NH증권은 "타사 보유 해외주식을 나무 계좌로 옮기고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며 "잔고는 7월 31일까지 유지해야 하고, 8월 26일 투자지원금이 지급된다"고 전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나무증권 앱에서 이벤트를 신청한 후, 타사에서 해외주식을 NH투자증권 나무 계좌로 입고하고, 일정 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순입금액 기준 리워드 규모는 ▲1000만원 이상 3만원 ▲5000만원 이상 10만원 ▲1억원 이상 30만원 ▲3억원 이상 50만원 ▲10억원 이상 100만원 ▲30억원 이상 200만원 ▲50억원 이상 300만원 등이다. 최소 거래조건은 1000만원 이상이다. 1억원 이상 거래 시 순입고 금액에 따라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나무증권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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