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 연성대와 3대가 즐기는 웰니스 음료 개발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5.06.09 14:11  수정 2025.06.09 14:11

ⓒ전한

전한은 지난 5일 연성대학교와 함께 ‘제2회 음료개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강강술래 늘봄농원점과 늘봄주막, 카페 ‘풍경으로’ 등 전한이 운영하는 외식·레저형 테마파크 ‘휴미락’에서 활용할 차별화된 음료 개발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3대(代)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웰니스 음료’로 참가자들은 ▲티 또는 티베리에이션 음료 1종 ▲블렌디드류(스무디 또는 주스) 1종, 총 2종의 메뉴를 개발해 출품했다.


연성대학교 카페베이커리학과 재학생 22개 팀이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1차 기획서 심사를 통해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라이브 시연과 심층 심사가 이뤄졌다.


전한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산학협력 강화와 외식 트렌드 발굴, 신규 콘텐츠 개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


심사 기준은 주제 적합성, 참신성, 상품화 가능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무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상금 50만원), 최우수상(30만원), 우수상(20만원), 장려상(강강술래 쇼핑몰 포인트 10만원) 등이 수여됐다.


김민재 전한 상무는 “이번 공모전은 외식 산업의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음료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전한만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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