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디 오아시스. ⓒ 이도
부산 해운대의 랜드마크이자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클럽디 오아시스’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가족 단위 이용객과 MZ세대를 아우르는 ‘2025 썸머 웨이브 페스티벌(SUMMER WAVE FESTIVAL)’을 개최한다.
국내 유일 밸류업 플랫폼 기업인 이도(대표이사 최정훈)가 운영하는 클럽디 오아시스는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스페인 이비자의 에너지와 사운드를 그대로 옮긴 DJ 공연 중심의 럭셔리 풀사이드 페스티벌로, 먼저 6월 21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해운대 오션뷰 인피니티 풀에서 개최된다.
극성수기인 7월 26일부터 8월 10일까지는 16시 이후 입장권을 구입할 경우 해운대 바다와 노을을 배경으로 퍼포먼스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티켓도 별도로 마련됐다. 특히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4일간은 오후 6시 이후를 ‘노키즈존’으로 운영하는 ‘Aqua Rave(아쿠아 레이브)’ 풀파티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패밀리 고객 대상으로 입장권 할인 혜택 제공, 오션뷰 BBQ 또는 패밀리 식음 패키지, 면역공방 패키지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또한, 7~8월 오후2시와 5시부터 한 시간 동안 실내 파도풀에서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DJ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커플 고객을 위한 감성 콘텐츠도 강화된다. 해운대 요트 파티와 클럽디 오아시스에서 디너가 포함된 ‘선셋 디너 파티 패키지’를 통해 로맨틱한 선셋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최대 27%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 8월15~16일 양일간 오션뷰를 배경으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착용하고 음악을 즐기는 ‘사일런스 DJ 페스티벌’도 개최돼 색다른 공연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유현소 클럽디 오아시스 총지배인은 “올여름 클럽디 오아시스는 단순한 워터파크를 넘어, 공연과 식음, 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고객층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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