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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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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23일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해 열리는 혁신당 전당대회에 당대표로 출마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조국 비대위원장은 6일 당 비대위회의에서 "당대표에 출마하기 위해 오늘 오후 비대위원장직을 사퇴한다"며 "비대위가 만든 혁신안은 오는 23일 선출되는 지도부가 이어받아 달릴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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