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 조국혁신당 전당대회 개표 결과
최고위원에 원내 신장식 정춘생 선출
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후보가 23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전당대회에서 주먹을 불끈 들어올리고 있다. ⓒ뉴시스
조국혁신당의 당대표 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조국 후보가 압도적 찬성으로 혁신당의 당대표로 복귀했다.
조국 후보는 23일 오후 충북 오송에서 치러진 혁신당 11·23 전당대회에서 찬성률 98.6%로 당대표로 선출됐다.
함께 치러진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현역 국회의원인 신장식 의원과 정춘생 의원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