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뉴시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기술 개발 계열사인 포티투닷을 직접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오전 포티투닷 판교 사옥을 방문해 아이오닉 6 기반 자율주행차를 시승했다.
해당 차량은 E2E(엔드투엔드)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차량으로, 포티투닷 기술력을 정 회장이 직접 확인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
시승 이후 정 회장은 포티투닷 개발성과에 대해 격려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포티투닷은 최근 송창현 전 사장이 사임한 이후 후임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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