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루설’에 연루된 방송인 조세호가 ‘도라이버‘ 새 시즌에 출연한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31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측은 “조세호 씨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음 시즌도 함께 할 예정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KBS2 ‘홍김동전’을 이끈 박인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출연진 역시 조세호를 비롯해 김숙, 홍진경, 주우재, 장우영 등이 나와 ‘홍김동전’의 웃음코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월 시즌 3가 끝나고 방송을 정비하는 동안 조세호가조직폭력배라고 언급된 인물과 친밀해 보이는 모습으로 찍힌 사진이 온라인 상에 퍼지며 조직폭력배 연루설이 확산됐다.이에 조세호는 tvN 토크쇼 ‘유퀴즈 온 더 블록’, KBS2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이에 ‘도라이버’ 시즌 4 출연도 불투명했으나 출연이 결정됐고 제작진 측은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세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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