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리니지 클래식 티저 영상 캡처.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지난 2021년 처음 공개된 이후 소식이 끊겼던 프로젝트로, 5년 만에 깜짝으로 소식을 알렸다.
엔씨소프트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의 사전 예약을 오는 2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의 초창기 버전을 재해석한 게임이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은 2017년부터 1998년까지 게임의 역사를 역순으로 조명하며, '다시 말하는 섬으로'라는 문구로 리니지의 귀환을 예고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021년 리니지 클래식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도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같은 해 3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이후 소식이 끊겼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의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오는 7일 인게임 스크린샷을 시작으로 14일에는 월드와 클래스 정보를 소개한다. 오는 2월 7일부터는 프리 오픈(Pre-Open)을 실시해 게임 요금제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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