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가도 故안성기 애도…영화 편성·추모 다큐 제작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1.06 17:40  수정 2026.01.06 17:41

각 박송사가 지난 5일 별세한 고(故) 안성기를 추모하기 위해 특집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6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KBS2 '영화가 좋다'는 오는 10일 방송에서 고 안성기의 발자취를 짚는 코너 특집을 선보인다.


ⓒ사진공동취재단

'인생이 영화'는 17일 방송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코너를 선보이며, '셀럽병사의 비밀'은 20일 고인을 주제로 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SBS는 오는 9일 오후 '궁금한 이야기 Y'를 결방하고, 고 안성기의 추모 다큐멘터리를 편성한다. MBC는 11일 방송을 목표로 추모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고인이 출연한 영화 편성도 이어지고 있다. OCN은 이날 오후 7시 40분 영화 '라디오스타'를 편성했으며,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카시오페아', '라디오스타', '노량: 죽음의 바다'를 연달아 방송한다.


tvN 드라마 채널은 10일 오전 8시부터 '청년 김대건' 3부작을 연속 편성했다. '청년 김대건'은 윤시윤, 안성기 주연의 영화 '탄생'을 3부작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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