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적발

허찬영 기자 (hcy@dailian.co.kr)

입력 2026.01.15 15:06  수정 2026.01.15 15:07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용산서, 직원 대상 음주운전 근절 공지하기도

ⓒ연합뉴스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소속 경찰관 A씨를 술을 마신 채 운전한(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용산구 모처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몬 혐의를 받고 있다.


용산경찰서는 이 사건을 계기로 전날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공지를 올렸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허찬영 기자 (hcy@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