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스티스, 2026년 새해를 여는 VIP 초청행사 성료

오승훈 기자 (osh@dailian.co.kr)

입력 2026.01.16 13:30  수정 2026.01.16 13:33

새해의 문을 여는 2026년 1월 4일, 토탈 뷰티 앤 라이프 그룹 본에스티스(VONESTIS)가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VIP 고객 초청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약 700여 명의 귀빈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본에스티스의 브랜드 철학인 “한 사람의 인생이 꽃 피울 수 있도록”이라는 가치 아래, 한 해의 시작을 특별한 감동으로 수 놓았다.


본에스티스는 제품 연구소와 자체 생산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료 개발을 전담하는 온톨로진바이오, 인체 안전성과 효능·효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임상 연구센터,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접목한 엑소좀 개발 기업 엑소메틱스를 함께 운영하며 혁신적인 성분과 제품 개발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그 기술력 위에 브랜드가 향하는 감성과 철학을 더해, ‘경험’으로 완성한 자리였다.


오케스트라의 클래식한 선율로 막이 오른 무대는 본에스티스가 추구하는 절제된 고급스러움과 품격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이어 본에스티스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국민가수 이승철의 인사말이 더해지며, 행사의 서막은 더욱 깊고 우아한 울림으로 채워졌다.


이어진 한도숙 회장의 인사말은 본에스티스의 브랜드 철학과 기업 이념, 비전을 조명하는 하이라이트였다. 원료에 대한 집요한 연구와 여성의 아름다움을 향한 진정성을 담아내며, 고객들에게 ‘브랜드가 지켜온 가치’가 온전히 전달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이어 등장한 트롯 가수 김용빈은 따뜻한 미소와 함께 본에스티스 모델로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관객과 교감했다. 특히 이날 메인 무대 중 하나였던 ‘What’s in my bag’ 코너에서는 김용빈이 일상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아이템을 소개하며, 제품이 지닌 감각적 가치와 사용 경험을 진정성 있게 전달했다.


김용빈은 본에스티스 신제품 ‘새틴 글로우 립스틱’ 103호 듀이 시럽 컬러를 직접 소개하며 “거울처럼 거칠어진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본연의 입술 컬러를 살려주는 동시에 탄력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며 “본에스티스만의 기술력과 감촉이 특별하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독자적 연구 소재로 개발한 피부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기술을 적용해 보습감과 볼륨감을 동시에 부여하며, 브랜드의 연구 철학을 담은 대표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김용빈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셀룰라 핸드크림 ‘아로마 리추얼’ 역시 현장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김용빈이 직접 향을 선택하고 제작에 참여한 이번 제품은 감미롭고 편안한 잔향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행사 이후 공식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본에스티스의 자연주의 감성을 대표하는 ‘본사랑’ 라인도 이번 행사에서 주목받았다. 김용빈 팬클

럽 ‘사랑빈’의 따뜻한 마음과 본에스티스의 브랜드 철학이 더해져 탄생한 감성 자연주의 브랜드로, 신규 출시된 ‘본사랑 엑소셀 인텐시브 리버스 마스크’는 “건조한 시기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크림 타입의 필수 아이템”으로 소개되며 호응을 얻었다.


김용빈은 ‘보이는 라디오’ 코너를 통해 고객의 사연을 낭독하며 따스한 공감을 전했고, 마지막 무대에서는 감사의 노래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관객의 기립 박수가 이어지며, 현장은 브랜드가 전하고자 한 ‘진심’의 온도로 가득 채워졌다.


오프닝부터 피날레까지 행사는 시각·청각·촉각·후각을 아우르는 디테일로 구성됐다. 테이블마다 놓인 생화 장식은 “한 사람의 인생이 꽃 피울 수 있도록”이라는 본에스티스의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했으며, 행사 종료 후 고객이 직접 꽃을 포장해 가져가는 서비스는 새해의 여운을 한층 아름답게 남겼다.


본에스티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브랜드 철학을 고객 경험으로 구현하며 진심이 닿는 감동의 시간을 만들어냈다. 새해의 첫 시작을 함께 축하하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빛날 수 있도록 동행하는 브랜드로서의 신뢰와 가치가 다시금 선명해진 순간이었다.


본에스티스는 앞으로도 기술력 위에 감성을 더한 뷰티 솔루션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이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은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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