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에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6.02.02 10:49  수정 2026.02.02 10:49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에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이 임명됐다. 임기는 오는 2029년 2월 1일까지 3년이다.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보건복지부 장관 재가를 거쳐 임명이 확정됐다.


김 신임 원장은 1964년생으로 제14대와 제15대 서울시 양천구청장을 지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를 통해 고령층이 사회적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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