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간편종합보험, 고령자·유병력자도 가입 가능
주요 만성질환인 심뇌혈관 질환·암까지 보장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의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이 간편심사를 통해 최고 80세의 유병력자도 복잡한 서류 제출이나 까다로운 심사 과정 없이 보다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AXA손해보험
60대 이상 고령층의 의료비 부담이 해마다 늘어나는 만큼 자녀가 대신 준비하는 보험이 설을 앞두고 현실적인 '효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4년 건강보험 통계 연보'에 따르면 2024년 65세 이상 노인 건강보험 진료비는 50조원을 넘어 전체의 45%를 차지했다.
노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550만8000원으로, 전체 1인당 연평균 진료비 226만1000원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보험사들이 만성질환이 있는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보험을 내놓으면서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그중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의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간편심사를 통해 최고 80세의 유병력자도 복잡한 서류 제출이나 까다로운 심사 과정 없이 보다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질병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부터 상해와 관련한 골절, 수술 등을 하나로 모아 단일 상품만으로도 종합 대비가 가능하며, 필요 담보만 선택해 합리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이를 폭넓게 보장하는 특약도 제공하고 있다.
이 상품은 뇌출혈, 뇌혈관질환, 급성심근경색증,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시 최초 1회 진단금을 지급하며, 심뇌혈관 질환으로 입원할 경우 입원일당 지급 및 수술비를 보장해 치료 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암 진단으로 인한 치료비, 수술비, 생활자금, 통합 암검사비와 더불어 항암방사선 및 약물 치료비, 암관혈수술 및 암사망 보장까지 포함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간병인 지원 특약도 적용돼 의료비뿐만 아니라 돌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설 명절은 평소 지나치기 쉬웠던 부모님의 건강과 의료비 부담을 함께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기"라며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심뇌혈관 질환과 암처럼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질환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어, 부모님의 건강과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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