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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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6일부터 8일까지 76만 1840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00만 1110명이다.
'신의 악단'은 10만 3799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11만 5903명이다.
3위 '만약에 우리'는 8만 2473명, 4위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은 8만 620명을 기록했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248만 4417명, 12만 488명이다.
'노머시: 90분'은 3만 5998명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누적 관객수는 6만 84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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