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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모임 '더민재'ⓒ연합뉴스
▲ 李대통령 "현재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 변화 대처 어려워…입법 참 절실"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외국과의 통상협상 뒷받침, 행정 규제 혁신 대전환을 위한 동력 마련 등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입법이 참으로 절실하다"고 했습니다.
▲ 한병도 "부동산감독원법 발의…망국적 투기 뿌리 뽑겠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오늘 부동산감독원 설치법을 발의하고, 이를 통해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與 재선 모임 '더민재' "합당 논의 중단해야…정청래, 조속히 결단 내려 달라"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들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 "갈등이 증폭되는 것이 중단됐으면 좋겠다"며 추진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재선 의원 모임인 '더민재' 대표를 맡고 있는 강준현 의원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정청래 대표와의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이라도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에 정청래 대표에게 조속한 결단을 요청하는 것이 대체적인 분위기"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 장동혁 "국민연금, 대통령 '환율 방어용 쌈짓돈' 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의 해외주식 비중을 38.9%에서 37.2%로 낮추는 등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투자 비중 재검토를 주문한 것을 겨냥해 "국민연금이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방어용 쌈짓돈이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 국민의힘 당헌·당규 개정에…'개혁파' 대안과미래 "의총 소집 요구서 제출"
국민의힘 개혁파 모임 '대안과미래'가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의 일방적인 당헌·당규 개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충분한 숙의와 토론을 위한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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