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출산' 이시영, 둘째 딸 얼굴 공개했다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2.10 17:05  수정 2026.02.10 17:06

ⓒ 이시영 소셜미디어 갈무리

배우 이시영이 아들의 생일을 맞아 두 아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10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생일 축하해.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의 아들은 케이크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생일의 주인공다운 밝은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시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품에 안긴 딸은 얌전한 모습으로 엄마에게 안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아들의 생일을 기념해 도심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식당을 방문하는 등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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