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0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 캐주얼 사업은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그간의 노력이 완전히 공고하게 자리잡아서 내년에는 전체 엔씨소프트 매출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실적발표 때 2026년 연매출 2조~2조5000억원 정도를 예상했는데 지금은 이 가이던스 중 2조5000억원 상단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할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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