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연합뉴스
▲ '윤어게인' 선택한 장동혁 "尹, 무죄추정원칙 적용돼야…절연 주장은 분열의 씨앗"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것과 관련해, 법원이 내란죄를 증명할 근거를 내놓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윤 전 대통령 판결은) 아직 1심 판결로, 무죄추정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정청래 "장동혁, '尹 무죄추정' 발언…상식없는 폭언이자 망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무죄추정 원칙'을 거론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 "'윤 어게인'(다시 윤석열)을 넘은 '윤석열 대변인'이냐"라고 일갈했습니다.
▲ 李대통령 "기존 다주택자 대출연장·대환대출 규제방안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신규 다주택자에 대한 대출 규제 내용 보고, 기존 다주택에 대한 대출 연장 및 대환 현황과 확실한 규제 방안 검토를 내각과 비서실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20일 개인 SNS에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혁파해야 한다. 대한국민은 한다"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 李대통령 "靑 비서진 초인적 과로 미안…전쟁터 같은 상황 어쩔 수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의 1인당 초과근무 시간이 월 평균 62시간에 달한다는 보도와 관련 "현재 대한민국은 전쟁터와 같은 상황이라 어쩔 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北 당대회 19일 개막…김정은, 개회사서 "국가지위 불가역적"
북한의 최대 정치 행사로 꼽히는 노동당 제9차 대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노동당 제9차 대회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평양에서 개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전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한미' '핵 역량' 등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