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지역 저소득 다자녀 초등 입학 아동 등 22명 책가방·학용품 지원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2.24 14:56  수정 2026.02.24 14:56

한국동서발전은 24일 오후 1시 30분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


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이름 스티커 기계 등 총 600만원 상당의 꾸러미로 구성됐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우리 아이들의 설레는 발걸음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통합 돌봄에 기여하는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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