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기한 3월 10일까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7일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운영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7일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운영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 첫 시행 이후 5년차를 맞은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은 운영 비용 지원을 통해 복지 시설 이용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에셋 측은 "각 기관이 운영 환경과 필요에 맞춰 신청 가능해 사업의 효과성과 현장 만족도가 높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온라인 공익 플랫폼을 활용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원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사업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노후시설 개선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사업 신청 접수 기한은 오는 3월 1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및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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