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26SS 봄 신상 베딩 출시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입력 2026.03.05 09:00  수정 2026.03.05 09:00

TP리빙의 프리미엄 구스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SOFRAUM)이 26SS 봄 시즌을 맞아 총 8종의 신상 베딩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봄 시즌에 어울리는 파스텔톤 컬러와 섬세한 자수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호텔 베딩부터 면, 모달, 양모 베딩까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셀린’은 고밀도 60수 바이오워싱 면 100% 소재를 사용한 호텔 베딩 커버 제품으로, 연블루 컬러의 나뭇잎 자수 모티브를 이중으로 적용해 정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프라움의 베스트 베딩 라인인 ‘레이블3’는 차렵이불로 제작돼, 부드러운 봄 감성을 담은 라이트 블루와 핑크의 파스텔 컬러로 새롭게 선보인다.


화사한 소프트 블루 플라워 패턴을 고급스러운 자수로 표현한 ‘아뜰리에’는 이불커버와 간절기용 차렵이불 두 가지 제품으로 출시된다. 마지막으로 양 자수가 적용된 ‘모어울’은 호주산 양모를 충전재로 사용해 쾌적하고 포근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모달 차렵이불, 기숙사 차렵이불 등 총 8종의 봄 시즌 신상품을 전국 소프라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 방문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소프라움 브랜드 담당자는 “싱그럽고 화사한 봄 시즌을 맞아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컬러와 완성도 높은 자수 모티브를 적용한 다양한 베딩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소프라움의 신상 베딩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라움은 모기업인 TP(구 태평양물산, 대표 임석원)의 1984년 국내 최초 우모생산의 국산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유일의 우모의 소싱, 가공, 생산,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구스 베딩 전문 브랜드다. 2009년 브랜드 런칭 이래로 최고급 구스 다운과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고품질 침구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안전성 테스트로 유해 물질 걱정 없는 안심 베딩에 앞장서고 있다.


TP는 글로벌 의류 제조기업으로 1972년 출범하여 1984년 국내 최초 오리털 가공에 성공, 이를 국산화 한 의류 및 다운 생산 전문 기업이다. 1990년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5개국 19개의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TP리빙을 비롯해 5개의 계열사를 운영 중이며, 올해 창립 54주년을 맞아 태평양물산에서 TP(티피)로 사명을 변경해 미래 100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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