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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선 기자 (dwt848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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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에게 망명을 신청하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에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를 초청한 행사에서 연설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에게 망명을 신청하고, 우리를 도와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이란을 새롭고 더 낫게 만들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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