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복 X 주토피아2’ 협업 컬렉션.ⓒ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주대복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 협업 컬렉션 한국 론칭을 기념해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주대복 매장에서 진행되며, 해당 컬렉션 상품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한정 굿즈를 증정한다.
주토피아2는 글로벌 시장뿐 아니라 중국 박스오피스에서도 큰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중국에서는 개봉 6일 만에 약 2억7500만 달러(당시 환율 기준 약 4040억원)의 수입을 기록하며 빠른 흥행세를 보였다.
주대복은 1929년 중국 광저우에서 설립돼 현재 홍콩에 본사를 둔 글로벌 주얼리 기업이다. 중국과 홍콩을 중심으로 6000여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중화권을 대표하는 주얼리 브랜드로 꼽힌다.
특히 관광 쇼핑 수요가 높은 홍콩·마카오 등지에서는 중국 관광객들의 주요 구매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판매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업 상품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속 최고의 콤비 '주디'(토끼)와 '닉'(여우)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목걸이, 팔찌, 펜던트 등으로 선보였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는 ‘주대복 X 주토피아2’ 컬렉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말의 해를 상징하는 말 모양 키링을 증정하며, 100달러 이상 구매 시 ‘말 스티커 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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