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테크
글로벌 기술 기업 롱테크(LongTech)가 3월 13일, 생태계 확장을 위한 AI 행동 데이터 기반 테스트 서비스를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롱테크는 이번 테스트 서비스가 차세대 인터넷 환경으로 불리는 Web4.0 시대에 필요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AI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더 발전된 디지털 환경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계획도 함께 공개됐다. 롱테크는 3월 13일 바이낸스 스퀘어(Binance Square)를 통해 테스트 서비스 시작을 공식 발표한 뒤, 4월에는 LTT 거버넌스 토큰을 출시 후 DEX 거래소 상장 8월에는 AI 스마트 워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매출 6천만 달러를 달성해 Web4.0 서비스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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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을 위해 롱테크는 여러 핵심 협력사를 확보했으며, 계열 플랫폼인 숏챌(ShotCall)도 이미 출시되어 힘을 보태고 있다. 숏챌은 회원가입자 수와 앱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을 넘은 숏폼 영상 플랫폼으로, 틱톡과 비슷한 형태의 짧은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롱테크 관계자는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유럽과 미주, 동남아시아 시장까지 적극적으로 사업을 넓혀 나갈 것이며, 숏챌 App과 롱테크 커뮤니티에서 큰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라며 “이 과정에서 각 나라의 규정을 지키는 부분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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