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확장 오픈한 뉴발란스 매장 외관.ⓒ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본격적인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스포츠·아웃도어 장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뉴발란스는 약 495㎡(150평)에서 825㎡(250평) 규모로 확장 오픈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우먼스 라인업을 강화하고, 슈즈 상품군은 기존 대비 두 배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아크테릭스도 오는 20일 리뉴얼 오픈한다. 매장 면적을 기존 120㎡(36평)에서 350㎡(106평)로 확대하고, 아크테릭스·베일런스 상시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트레일·하이킹 라인업을 강화하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슈즈 컬렉션도 폭넓게 전개해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신규 브랜드도 입점도 이어진다. 이달 21일 오픈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는 상시 30~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오픈 기념으로 한 달간 추가 10% 할인과 함께 단독 특가 및 균일가 상품도 선보인다. 럭키드로우와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23일에는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가 문을 열고, 성인부터 키즈까지 다양한 라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 금액대별로 캠핑 체어, 3단 우산, 캠핑 머그컵 등을 증정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도 준비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다양한 활동과 취향에 맞는 폭넓은 상품을 만나보시길 바란다”이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쇼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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