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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뉴시스
▲ 李대통령 "중동 상황 장기화 전제 '전쟁 추경' 신속 편성"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상황이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취약계층, 또 수출기업 지원 등을 위해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편성해 주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 與 "독소조항 제거, 당정청 협의 검찰개혁안 도출…19일 본회의 처리"
더불어민주당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을 오는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소청 검사의 수사 지휘 및 수사 개입 여지와 관련한 일각의 우려에 당정청(여당·정부·청와대)이 협의안을 도출해 독소조항을 삭제했다는 설명입니다.
▲ 국민의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3인 단수공천 확정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 나설 강원도지사와 경남도지사, 울산시장 후보로 각각 현역인 김진태 강원지사, 박완수 경남지사, 김두겸 울산시장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7차 회의를 개최한 결과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경남도지사, 울산광역시장 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 송언석 "'조작기소 국조' 추진 민주당, 李대통령 개인 친위대로 전락하는 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것을 두고 "수적 우세 앞세운 무리한 힘자랑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며 "과유불급"이라고 꾸짖었습니다.
▲ 곽상언 "특정 유튜버, 증거 제시 없이 정당정치 흔들어"
'특정 유튜버 권력에 머리를 조아릴 생각 없다'고 소신 발언했던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유튜버 김어준 씨 방송에서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 거래설 파장과 관련해 "급기야 대통령 권력까지 흔들 수 있는 의제를 설정하고, 말하면서 스스로 발을 뺐다. 큰 문제"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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