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 진열된 초저가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와 ‘잇츠미 퓨어 생리대.ⓒ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지난달 28일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한 초저가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초도 물량이 열흘 만에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개당 98.6원인 중형 제품은 10일 만에, 개당 148원인 대형 제품은 출시 18일 만에 모두 팔렸다. 이 외 2종도 완판을 앞두고 있다.
홈플러스는 초저가 생리대 인기에 힘입어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물량을 추가 입고해 판매하고 있다. 지난17일까지 4종의 누적 판매량은 2만7000팩 이상이다.
고객들의 초저가 생리대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신상품도 내놨다. 이날부터 ‘잇츠미 퓨어 생리대’ 4종을 순차적으로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가격은 중형 기준 개당 98.3원이며, 4종의 초도 물량 4만5000여 팩이 우선 입고된다.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와 잇츠미 퓨어 생리대는 협력사와 협업을 통해 판매하는 제조사 브랜드(NB) 상품으로, 100% 국내에서 생산됐다. 생리대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고 이익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상권 홈플러스 위생용품팀 바이어는 “초저가 생리대가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어 추가 물량을 입고하고 신상품도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위생용품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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