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데일리안 창간 22주년, 26일 용산 사옥 이전…제2의 성장위한 도약 시작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입력 2026.03.23 08:00  수정 2026.03.23 08:00

국제업무지구 조성, 대한민국 산업·문화의 중심지가 될 용산

당당한 주류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 '제2의 도약' 이정표

'용산 센트럴파크' 데일리안 新사옥 ⓒ 데일리안 DB

지난 2004년 창간해 올해 22주년을 맞이한 데일리안이, 2026년 3월26일 용산 신사옥으로 이전해 제2의 도약을 시작합니다.


22년간 '토론이 있는 인터넷 신문'을 표방하며 다양한 취재분야에서 뉴미디어시대를 선도해 온 데일리안은 신사옥 이전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취재환경을 갖추게 됐습니다.


용산은 향후 국제업무지구 조성으로 대한민국 산업과 문화의 중심지로 새롭게 태어날 곳입니다. 데일리안은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현장감있는 생생한 뉴스를 독자 여러분께 전하기 위해 사옥 이전을 결정하였습니다.


아울러 신규 다양한 콘텐츠 사업 전개를 통한 시너지 효과와 유튜브채널 전용 스튜디오 확보로 보다 고품질의 영상콘텐츠를 독자 여러분께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사옥 이전으로 데일리안은 지난 22년간 단순한 외형적 성장만이 아닌, 당당한 주류언론(레거시 미디어)으로 자리매김하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앞으로도 데일리안은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좋은 기사와 콘텐츠를 통한 정론직필에 매진하겠습니다.


신사옥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17 센트럴파크타워 1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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