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뮤직 주목한 ‘코르티스’, 애플 명동서 ‘선 밖에 색칠하기’ 토크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6.03.19 15:24  수정 2026.03.19 15:24

애플이 ‘Thinking Different’의 정신과 함께 걸어온 50년의 역사를 기념해 지난 18일 애플 명동에서 그룹 코르티스(CORTIS)와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애플

애플은 ‘Thinking Different’의 정신과 함께 걸어온 50년의 역사를 기념해 지난 18일 애플 명동에서 그룹 코르티스(CORTIS)와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코르티스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애플 명동에서 'Today at Apple' 세션의 일환으로 'CORTIS와 함께 선 밖에 색칠하기'라는 토크 스테이지를 진행했다.


이 세션을 통해 코르티스는 데뷔 앨범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K-pop의 경계를 확장하는 독자적인 예술관까지 창의성과 혁신에 대해 폭 넓은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애플 제품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음악과 비주얼로 발전시키는 창작 과정 공개 등을 전했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라는 의미를 담은 팀명 그대로 코르티스는 창의력과 혁신을 기반으로 애플과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코르티스는 애플 뮤직과 샤잠이 선정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Shazam Fast Forward 2026)'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애플 제품과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한계없는 도전 정신이 담긴 창작 활동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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