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살인조폭으로까지 몰렸다"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3.20 11:11  수정 2026.03.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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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뉴시스


▲ 李대통령 "살인조폭으로까지 몰렸다"…조폭연루설 방송 '그알'에 사과 요구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조폭 연루설'을 다뤘던 방송 프로그램을 겨냥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해당 의혹이 허위로 확정된 이후에도 후속 조치가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관련 주장과 보도를 둘러싼 반성과 사과를 압박했습니다.


▲ 정청래 "'李 비자금 조성' 가짜뉴스, 법적 조치 특별 지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비자금 의혹을 제기한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 대해 "황당한 가짜뉴스에 대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하라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특별 지시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 장경태, '성추행 의혹' 논란 끝에 자진탈당…"결백 입증해 돌아오겠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준강제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송치 의견이 결정되자 자진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장 의원은 20일 개인 SNS를 통해 "당에 누가 되지 않고자 탈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송언석 '성추행 의혹 장경태 탈당'에 "꼬리자르기로 끝낼 생각 말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은 꼬리자르기로 끝낼 생각 말고 이 사건에 대해 대국민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오세훈, 국민의힘 향해 “중앙당 혁신 선대위 필요…변하지 않으면 내일 없어"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선거에서 단순한 승패를 넘어 보수 혁신의 출발점을 만들기 위해선 중앙당 차원의 혁신 선거대책위원회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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