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P 신규 계좌 개설 후 개인부담금 납입 고객에 모니머니 지급
삼성생명이 개인형 퇴직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부자 김부장의 특급 제안’ 이벤트를 실시한다.ⓒ삼성생명
삼성생명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부자 김부장의 특급 제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모니모 앱을 통해 삼성생명 IRP 신규 계좌를 개설한 뒤 1개월 이내 개인부담금을 일정 금액 이상 납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납입 금액 구간에 따라 ‘모니머니’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일시금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을 입금(또는 자동이체 등록 후 5만원 이상 25만원 미만 입금)하면 모니머니 1만원 ▲일시금 300만원 이상 600만원 미만(또는 자동이체 25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은 1만5000원 ▲일시금 600만원 이상 900만원 미만(또는 자동이체 50만원 이상 75만원 미만)은 2만5000원 ▲일시금 900만원 이상(또는 자동이체 75만원 이상)은 3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경품 소진 시 종료된다. 개인부담금 납입 후 2개월 이내 IRP 계좌 또는 자동이체를 해지할 경우 경품이 지급되지 않는다.
한편 삼성생명은 올해 초 보험업권 최초로 퇴직연금 ETF 적립금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2월 말 기준 ETF 적립금 1조3000억원을 기록하며 DC·IRP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늘어나는 투자 수요에 발맞춰 운용 경쟁력을 강화하고 ETF 상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삼성생명은 가입자가 투자 성향에 맞춰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도록 주요 운용사의 ETF를 지속 편입하고 있다.
현재 삼성생명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투자 가능한 ETF는 714개로 증권사를 제외한 은행·보험업권 사업자 가운데 가장 많다.
운용 역량과 서비스 품질 측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에서 보험업권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IRP는 절세 혜택과 장기 자산관리를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대표적인 노후 준비 수단”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연금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더 탄탄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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