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 달리던 트럭 화재…인명 피해 없이 진화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3.27 12:51  수정 2026.03.27 12:51

27일 오전 11시 1분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올림픽대로를 주행하던 트럭에서 불이 나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같은 날 오전 11시 1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서구는 오전 11시 38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차량 화재로 올림픽대로 가양 진출로(여의도 방향) 구간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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