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환율 현재 큰 우려 없다…달러 유동성 양호해"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입력 2026.03.31 09:54  수정 2026.03.31 09:54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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