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부터 매장 순차 진열 및 판매 시작
ⓒ리필드
콘스탄트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Refilled)가 미국 최대 뷰티 멀티숍‘얼타뷰티(Ulta Beauty)’ 600개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으로 본격 진격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2일 얼타뷰티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오는 4월 5일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진열 및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얼타뷰티에 입점하는 주요 라인업은 핵심 제품인 ‘헤어 리커버리 사이토카인 부스터 프로’를 포함해, ‘헤어 리커버리 사이토카인 이펙터 플러스’, ‘사이토카인 스파 앤 딥 리페어 트리트먼트’ 등 두피 환경을 개선하고 모발을 강화하는 루틴형 솔루션으로 구성됐다.
리필드 정근식 대표는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은 두피도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가 뚜렷해지며 K-뷰티의 저변이 헤어케어 영역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얼타뷰티 입점과 국제적 공신력을 갖춘 리필드만의 원천 성분 및 기술력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K-탈모케어’의 표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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