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일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배우 김민주의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BC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영화 ‘청설’,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JTBC ‘샤이닝’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김민주는 베리즈를 통해 팬덤 밍들레와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팬덤명은 김민주의 애칭 ‘밍’과 일편단심의 상징인 ‘민들레’를 결합한 이름으로, 서로에게 감사와 행복을 전하는 존재가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식 오픈에 앞서 진행된 만우절 이벤트도 진행됐다. 지난 1일 베리즈에는 ‘민들레클럽’이라는 이름의 팬 커뮤니티가 공개됐고, 하루 동안 ‘김 회장이 그린 민들레를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됐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김민주 베리네컷’ 사인본이 증정되는 방식으로, 팬들은 커뮤니티의 주인공이 김민주라는 점을 눈치채고 참여했다.
김민주는 베리즈를 통해 “앞으로 밍들레들과 더 자주 소통하고 베리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찾아가겠다”고 첫 인사를 전했다. 베리즈는 공식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가입 인사 이벤트도 진행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김민주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