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의 새 히어로물 IP인 ‘피닉스맨’이 주인공의 수호정령인 불새 ‘아비타’와 드론을 포함한 ‘트라이기어’ 완구 3종 세트를 선보인다.ⓒ초이락컨텐츠컴퍼니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이하 초이락)의 새 히어로물 IP인 ‘피닉스맨’이 주인공의 수호정령인 불새 ‘아비타’와 드론을 포함한 ‘트라이기어’ 완구 3종 세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미니 피닉스맨이 탑승하는 트라이기어는 피닉스드론을 포함해 ‘피닉스바이크’, ‘피닉스버기카’로 이루어진 3종 세트다.
트라이기어 3종은 각각이 독립적이면서도 3단 합체가 가능해, 세 명의 미니 피닉스맨이 함께 탄 3종의 합체 비이클로도 변신한다.
초이락 측은 “트라이기어 3종 세트는 첫 미니 피닉스맨이 각종 비이클들과 함께 등장하는 완구이며, 세 명의 피닉스맨을 동시에 태우고 여러 모드로 변할 수 있어 특별한 재미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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