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여신’ 박기량 인기폭발…176Cm장신+아기얼굴

김도엽 객원기자

입력 2012.06.01 15:17  수정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도엽 객원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치어리더 박기량(21)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롯데여신’이라 불리며 부산 사직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박기량은 지난달 31일 LG전에서도 화려한 의상과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기량은 이날 시스루 소재의 민소매 블랙 원피스와 검은 생머리, 짙은 눈 화장으로 영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여신의 풍모를 과시했다.

박기량은 올해로 벌써 치어리더 6년 차로 키가 176Cm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48Kg에 불과한 날씬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팬들은 “가뜩이나 표 구하기 힘든 사직구장인데 박기량 때문에 더 어려워졌다” “진짜 VIP석은 치어리더 앞 좌석” “망원경 가져가야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팬 카페도 생겨 수백명의 팬들이 박기량의 사진을 공유하며 열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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