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 '1박2일' 하차이유? "의리 때문 아니라..."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25 17:59  수정
김승우 하차이유.

연기자 김승우가 '1박2일' 하차와 관련해 발언,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4주년 특집 THE SONG – VOLUME 2 ‘유&아이’ 편에 출연한 김승우는 "이 녹화 장소가 ‘승승장구’를 녹화 했던 장소와 같은 곳"이라며 운을 뗐다.

김승우는 "'1박2일'의 최재형 PD가 스케치북의 연출을 맡게 되자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출연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김승우에게 "'1박2일'을 하차한 이유도 최재형PD와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 라고 하던데 사실이냐"라고 물었고, 김승우는 "의리 때문이 아니라 계속하면 대상 줄까봐 그만 뒀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승우는 연기 뿐 아니라 뛰어난 입담과 예능감으로 2010년 신인상, 2011년 우수상, 2012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승우의 활약 분은 26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