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데미 무어, 딸 전 남친과 한 집에서...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03 09:49  수정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딸의 전 남자 친구였던 사업가 해리 모튼과 또 다시 열애설이 불거져 세간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이들의 나이차는 무려 19살.

영국 모 연예 매체는 1일(현지시각) 데미 무어가 자신의 딸 루머 윌리 윌리스의 전 남친 해리 모튼과 동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해리 모튼은 멕스코 식당을 운영 중인 사업가로, 유명 레스토랑 '핑크 타코' 설립자다. 과거 린제이 로한의 남자친구로도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데미 무어는 지난 1월 베벌리힐스의 모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이미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당시 "친구 사이"라며 부인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19살 나이차? 대박", "딸 전 남자친구와 동거라니", "바람둥이를 좋아하는 여자들", "결혼은 좀", "전 남친이 아빠가 되는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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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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