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벌' 방미 "200억 비결? 그 첫 번째는..."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5.05 10:35  수정
방미 200억.

가수이자 수백억대 사업가 방미가 사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조언했다.

5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한 방미는 "너무 오랫동안 노래를 하지 않아 이번 출연에 고민을 많이 했다. '도전천곡' 출연을 결정하기까지 힘들었다"라고 운을 뗐다.

'날 보러와요' 등을 히트치며 과거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했던 방미는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뉴욕과 마이애미 등에서 부동산 및 주얼리 사업가로 수백억원대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방미는 "생각보다는 행동으로 옮겨라. 그래야 된다. 그리고 이제는 눈을 뉴욕으로 돌리는 것도 좋다. 과거에는 비자 문제 때문에 가는 게 힘들었지만 이젠 비자가 자유로워지지 않았나. 뉴욕을 보면 전세계가 보인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이날 '도전천곡'에는 이본, 서지오, 박현빈, 걸스데이, 길미, 조세호 등이 출연해 우승을 둔 한 판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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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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