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걸 김상미 ‘짝’ 홍보성 논란 “연예계 종사자일뿐”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3.05.30 15:19  수정 2013.06.21 15:50
‘짝’ 바나나걸 김상미가 홍보성 논란에 휩싸였다. (SBS 방송 캡처)

SBS ‘짝’ 제작진이 29일 방송에 출연한 바나나걸 김상미의 홍보성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짝’의 남규홍 PD는 “김상미 씨가 가수로 활동했던 시기는 과거고 직업만 연예계 종사자지 짝을 찾을 나이가 돼서 프로그램에 나온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또 “사전 면접을 통해 진심이 느껴지는 출연자들을 선발해 애정촌에 입소한다. 과거 직업이 가수나 배우였다고 해서 미리 차단하지 않는다”며 “김상미 씨의 현재 직업도 다 밝혔다”고 해명했다.

앞서 여자1호로 출연한 김상미는 특급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러나 김상미가 5년 전 바나나걸이라는 예명으로 가수활동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누리꾼들은 “짝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연예인으로서 홍보를 위한 것이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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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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