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사 어디 갔나 했더니 '승용차로 밭가는 농부'

스팟뉴스팀

입력 2013.06.16 15:07  수정 2013.06.16 15:13
승용차로 밭가는 농부(인터넷 커뮤키티 사진 캡처)

‘승용차로 밭가는 농부’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용차로 밭가는 농부’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 속에는 한 노인이 프라이드 승용차를 이용해 밭을 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농부는 승용차 뒷 범퍼에 쟁기를 끈으로 매달에 능숙하게 밭을 갈고 있다. 특히 승용차를 끄는 운전자와 호흡을 잘 맞춰가며 능숙하게 밭을 가는 농부의 모습에서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 한 인상 마저 풍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포스를 보니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 것 같다”, “김 기사, 어디갔나 했더니 밭 갈러 갔네”, “승용차로 밭가는 농부... 아이디어 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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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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