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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최재림 스캔들 해명 "연하남 좋아해 발언에..."


입력 2013.07.04 10:28 수정 2013.07.11 07:45        김명신 기자
박칼린 최재림 스캔들 해명_문신 발언 ⓒ 방송캡처

뮤지컬 감독 박칼린이 후배 배우 최재림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작곡가 김형석과 음악감독 박칼린, 가수 BMK와 아이비가 출연, '호랑이선생' 특집 편이 그려졌다.

박칼린은 "동성애자라는 소문? 미국에서 다니던 학교에 동성애자들이 많았었다. 하지만 나는 아니다. 남자를 좋아한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결혼 생각은 당연 있지만 아무도 안 데려가고 있다. 왜 안 데리고 가는 지"라며 "과거 연하남이 좋다라고 말한게 와전이 된 거 같은데 최재림과는 가족같은 사이다"라며 그와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박칼린은 "이 나이가 되면 남아있는 사람이 연하 밖에 없다. 당연히 연하남을 좋아할 수 밖에 없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아이비는 박칼린의 엉덩이 문신과 관련해 폭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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