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해프닝’ 여민정, 고 김종학 PD 애도 “편히 쉬시길”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3.07.23 16:47  수정 2013.08.21 00:38
여민정이 고 김종학 PD를 애도했다. ⓒ 여민정 미투데이

최근 노출 해프닝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여민정이 김종학 PD의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여민정은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종학 PD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시길..”라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태왕사신기’ 등 다수의 히트작을 연출한 김종학 PD는 이날 오전 10시 18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고시텔에서 연탄불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김종학 PD는 최근 드라마 ‘신의’ 출연료 미지급 문제 등으로 심적인 고통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여민정은 최근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레드 카펫에서 드레스 끈이 흘러내리는 노출사고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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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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