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현석 아들-딸 최초 공개 "아빠 붕어빵"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딸 유진 양과 아들 승현 군의 모습을 최초 공개했다.
26일 OSEN은 양현석과 자녀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 양과 승현 군은 4세, 2세. 아빠 양현석은 자녀들과 함께 함박 웃음을 짓고 있으며 특히 아들 승현 군은 아빠포스를 자아내 미소 짓게 하고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서는 오는 31일 남자 솔로 최초 주인공인 강승윤의 타이틀곡 '와일드 앤 영'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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