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아들 결혼…예비신부 알고보니 미모의 미술학도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아들이자 그룹 '미로밴드'로 활동한 바 있는 서동천이 결혼한다.
오는 8일 서울 종암동 고려대 교우회관에서 여자친구 A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서동천은 와세다대학 사회과학부를 졸업하고 연예계를 떠났으며 예비신부는 와세다 대학 동기 아닌 와세다 인근의 미술대학을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서세원 측은 친지들과 지인 30여명이 함께 소박하게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며 서세원이 주례를 맡았다.
한편, 서세원은 채널A '서세원 남희석의 여러가지 연구소'로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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