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도지원, 11자 뒤태…다이어트 자극하는 실루엣
배우 도지원(47)의 무보정 각선미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나무엑터스는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뒷모습만 보면 학생 같죠? 볼 때마다 놀라는 도지원 배우의 늘씬한 몸매! 보정 따윈 없다! 네. 오늘 단식해야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배우 도지원의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도지원의 뒷모습이 담긴 첫 번째 사진. 사진 속 도지원은 흰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고 창가에 서있다. 어두운 곳에서 바깥 햇살을 받으며 드러난 도지원의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이어 다음 사진에서는 흰 반바지에 노란 블라우스를 입은 도지원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정자세로 곧게 서있는 도지원의 뒷모습은 마치 고등학생 같은 풋풋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어, 도지원이 외모 뿐 아니라 몸매까지 동안임을 고스란히 입증하고 있다.
특히, 하이힐을 신지 않아도 쭉 뻗은 도지원의 11자 다리는 많은 여성들로 하여금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도지원의 무보정 각선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관리 정말 열심히 하는 듯” “정말 뒷모습만 보면 20대인 줄 알겠다” “20대인 내가 부끄러울정도로 다리가 참 예뻐요” “대박 동안 여배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 2TV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도지원은 철없는 남편과 아들을 둔 생계형 작가 강수지 역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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